천재에 대한 인상적인 의견들

DP에서 천재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이 나왔는데, 생각할 거리가 많은 글들이 있더군요. 잠시 퍼와 봤습니다.

-바질페스토-
재능은 곧 의구심이며 호기심으로부터 시작 됩니다.
그 순간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과정일 뿐입니다. 재능 있는 사람들은 죽을 둥 살둥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알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재능이 있다면 이런 것입니다. 재능과 노력을 따로 떼어놓을 수가 없는 것이 정체성 자체가 재능, 노력, 탐구심은 모두 한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자기 자신을 던지느냐 던지지 않고 평범한 길을 가느냐의 차이입니다.
그게 어떤 분야인지는 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끝까지 발견 못할 수도 있고 10살때부터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분야에서 억지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도달하려는 사람과 언제나 목표 이상의 것을 알고자 하여 자연스레 ‘그것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는 처음부터 속도와
전개양상 자체가 판이하게 차이날 수밖에 없죠.
-큐사인-
천재는 태어나는것인것 같지만 실제로는 끊임없는 지적 호기심과 관심분야의 몰두에 의해서 서서히 천재라는 말을 듣지요.
흔히 천재의 대명사인 아인슈타인도 보통의 사람에겐 복잡하고 머리아픈분야겠지만 자기자신에겐 꼭 알고 싶은 소재였을겁니다.
사물을 습관대로 보는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왜”를 자기자신에게 물었을겁니다.
인간은 천재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러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단지 자신이 타고난 환경과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묻일수도 있고 꽃필수도 있겠지요.
-howdoudo-
노력도 요령이 있어야 의미가 있죠.
공부도 마찬가지… 그 요령을 제대로 알고 적절하게 노력하는게 천재겠죠.
-조브로스-
사회생활의 경험으로 보면
확실히 어느 정도까지는 노력하는 이가 재능 있는 이를 앞지르기도 하는데요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재능 있는 이를 절대 못 넘어서는 것 같아요.
물론, 노력하는 이나 재능있는 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 잘 만난 이는 못 이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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