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링크 – Ultrasound of DDH(developmental dysplasia of hip)

신생아나 영아의 고관절초음파는 기본적으로 옆에서 얻은 관상면영상을 가지고 hip dysplasia여부를 확인합니다.

위의 유투브 영상에서처럼 너무 앞쪽으로 위치해서 pubic bone이 보이거나, 너무 뒤로 가서 ischium이 보이지 않도록 하고, 고관절 안에서 아직 골화되지 않은 triradiate cartilage를 확인한 후, 이 위치에서 관상면영상을 얻어야 적정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고관절 초음파영상에서 구분할 수 있는 각종 구조물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alpha angle과 beta angle을 어떻게 측정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다른 자료나 동영상들이 많지만, 이 동영상이 제일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base line에서 알파앵글과 베타앵글을 측정할 때 선이 제각각 따로 그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실제로 측정하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여기에 덧붙히면, 알파 앵글을 측정할 때 정말 중요한 게 양질의 관상면영상을 얻는 것입니다. 특히 triradiate cartilage와 acetabulum의 경계가 선명하게 보여야만이 알파앵글을 측정하는 연장선을 정확히 그을 수 있거든요.

제가 직접 환자를 대상으로 동영상을 만들어보려다가, 정리가 정말 잘 된 소스가 있어서 소개해 봤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