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한 언론관이 필요한 이유

요즘처럼 언론이 최근 경제상황을 가지고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드는 때가 없습니다. 문제는 있는 사실을 가지고 이용하는게 아니라 팩트를 조작하고 왜곡해서 그러고 있다는 점이죠.

언론이야 자기들의 정략적인 입장 때문에 저렇게 거짓말을 하는걸 마사지라는 은어로 순화(?)시켜가며 정당화하고, 진보던 보수던 각자 정파적인 입장에 따라서 언론을 욕하거나 수긍하면서 자기 확신을 강화하는 도구로 쓰는 사람들이야 그냥 그러고 사는걸 뭐라고 말릴수는 없겠죠. 하지만 정말 이런 문제에 민감해야 하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경제활동을 하면서 중요한 판단의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이렇게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사실왜곡과 통계해석의 조작질이 잘못된 판단을 유발함으로서 입게 되는 금전적 손실은 언론이나 그 누구도 보존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오르려면 당장 이런 언론들의 작태에 많은 사람들이 갈대처럼 흔들려서 그들의 의도대로 휩쓸리지 않을만큼의 냉정하고 회의적인 태도와 통계를 제대로 해석할 줄 아는 수학적 교양이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평소 가지고 있던 중에 괜찮은 영상을 봐서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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