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카메다 준이치로라는 일본인 세무사가 쓴 책으로 출판사는 21세기 북스, 박현미씨가 옮긴 책입니다. 제목처럼 부자들이 정말 장지갑을 애용하는 건 아닙니다. 책 내용은 돈을 대하는 태도, 그 돈을 사람들에게 건네면서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들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갑 가격에 200을 곱하면 자신의 연봉이 나온다는 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책에서도 여성의 경우에는 장신구의 의미로 비싼 지갑을 고르는 경향이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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