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사람들

야당이 총선 패배를 당하면서 갈 길을 잃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정치공학"적인 차원에서 "어떻게(how)" 정권교체 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만 썰을 풀고 의견을 나누다 보면 정작 잊어버리기 쉬운 게 "왜(why)"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이고, 실재로 그 부분을 잊어먹는 것이야 말로 초심을 잃어버리기 쉬운 함정일 겁니다. 무슨 거창한 이념적 담론 때문에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공감하는 분은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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