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jVAsHboBjg?si=B6_ksGOfABdE570u 유투브 언더스탠딩 2024년1월26일 영상 유럽 경제가 본격적으로 미국에 추월당하기 시작한 건 아이폰이 나오던 때부터였으며, 미국이 무언가를 발명하거나 혁신하면 유럽은 따라하거나 대응하지 못하고 규제하기에 바뻤던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있음 디지털 전환에 실패해서 유럽 내에 ICT 기업이 소멸 브렉시트, 브렉시트, 브렉시트,,,, 유럽에는 “제조업 페티쉬”가 있다. 정치세력과 노조의 유착 문제 이 모든 문제들이 계속 해결되지 못하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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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앞에서 그들은 얼마나 막장이었나 – 유로존
(아래는 애덤 투즈가 쓴 “붕괴”에 나오는 일화입니다) 그리스 부채위기는 시간이 흘러도 아무도 해결하려 나서지 않은 채 계속 표류했습니다. 누구도 언급하고 싶지 않았던 채무재조정은 미루고, 그리스가 재정긴축을 하면서 계속 만기연장으로 버티다보면 언젠가 문제가 해결될거라는 헛된 희망을 계속 고집했지만, 이런 희망은 환상에 불과했다는 게 결국 드러나면서 유로존의 신뢰도가 바닥을 치자 2011년 5월 유로그룹의 비밀회의가 룩셈부르크에서 소집되었습니다.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