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통나니 조교한테 뒤집어씌우는 교수

”추가 공지는 조교의 개인적인 판단이었다.”

세상에 이런 무리한 댓글공작 사주를 조교가 교수의 명령 없이 독단적으로, 개인적인 판단으로 결행하는 게 어디있습니까?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기도 유분수지, 화가 나다 못해 허탈하기까지.

교수란 자가 참 추잡하고 추악하기 이를데 없군요. 연세대 보건행정학 교수 누구라구요? 연세대는 학생들을 동원해 댓글공작이나 시키는 이런 추잡스런 교수를 인사조치하지 않고 가만 놔두는지, 구체적인 후속조치나 경과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대응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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