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바꿔 생각해보는 97년 외환위기

평소때도 당시 외환위기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IMF 외환위기가 외국계 자본의 음모나 탐욕때문에 일어난 거라는 식의 주장이 타당한 건지, 국내요인과 외부요인 중 어떤 것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정리해야 하는지 객관적인 자료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크 파버의 “내일의 금맥”을 읽으면서 그의 생생한 증언과 데이터를 읽게 되었네요. 아시아 국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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