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둘러보는 것, 밖에서 바라보는 것

https://youtu.be/OEsMpSLTrtc?si=9LncdRwJ-k3FCj8g 삙끼 2026년5월3일 영상 “아버지의 후궁들과 성관계를 하십시오. 그러면 왕이 아버지와의 연을 끊었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되고 병사들은 비로소 목숨을 걸고 싸울 것입니다.” 아히도벨이 왕위에 오른 압살롬에게 해준 첫 조언입니다. 얼핏 보기엔 너무나 엽기적이고 끔직한 주장이라 이런 엽기적인 행각이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비도덕적이고 전무후무한 악행이라 생각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만 다윗 진영과 아히도벨-압살롬 진영의 선악구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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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욥기 8장7절 말씀입니다. 점포나 음식점에 가끔씩 이 문구가 액자에 걸려있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누구라도 미약한 시작이 점점 성장하고 성공해서 더 커지고 융성하게 되기를 원하니 기독교인이라면 이런 말씀에 기대어 성장에 대한 소망을 품고서 이 말씀을 내거는게 이상한 건 아닐겁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이 말씀을 붙잡고 성경 말씀대로 될것이라 믿고 기도하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 구절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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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자신의 관념을 옹호하기 위한 확증편향적 관점으로 이해야하는가? 아니면, 시대적 문화적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기록된 그대로 이해해야 하는가? http://www.atheist.co.kr/bbs/board.php?bo_table=freeboard2&wr_id=19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 잘 이해되지 않는 것들을 무조건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비밀이니 이해되지 않더라도 무조건 받아들이라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많다. 그러나, 인간의 본질은 이성과 상식을 배제하고선 절대로 진실되게 이해될 수 없다는 걸 생각해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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