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전편 32편 낮은 곳에서 지낸 뒤에야 높은 곳에 오르는 것이 위태로움을 알아차리고 어두운 곳에 머문 뒤에야 밝은 곳에 있는 것이 너무 드러남을 알아차린다 조용하게 지낸 뒤에야 많은 활동이 너무 힘든 일임을 알게 되고 침묵에 길든 뒤에야 많은 말이 조급한 짓임을 알게 된다. 동양의 고전들, 사서삼경 공자님 말씀들이 고리타분하고 지금과 같이 바삐 움직이는 현대사회에 전혀 …
채근담 전편 32편 낮은 곳에서 지낸 뒤에야 높은 곳에 오르는 것이 위태로움을 알아차리고 어두운 곳에 머문 뒤에야 밝은 곳에 있는 것이 너무 드러남을 알아차린다 조용하게 지낸 뒤에야 많은 활동이 너무 힘든 일임을 알게 되고 침묵에 길든 뒤에야 많은 말이 조급한 짓임을 알게 된다. 동양의 고전들, 사서삼경 공자님 말씀들이 고리타분하고 지금과 같이 바삐 움직이는 현대사회에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