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감히 물어보겠습니다. 누가 대한의 적입니까? 중국입니까? 미국입니까? 일본입니까? 적은 내부에 있습니다. 바로 무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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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십시오. 분열하는 모든 것에 분노하십시오. 세대, 성별, 출신, 계층. 이 모든 갈등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찢어 발겨 굳이 구태여 똥통 하수에 처박아놓는 모든 분열과 그 시도에 대해 분노하십시오. 우리 대한 의 살길은 통합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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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시대를 엽시다. 통합에 반대하는 모든 분열에 저항하십시오! 대한의 무궁한 영광이여 만세!
노벨피아 웹소설 “총통 각하가 전쟁을 너무 잘함”이 대망의 완결을 봤습니다. 대체역사물 중에서는 재밌게 본 작품이라 추천하고, 소설 내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작금의 우리나라 현실을 꼬집는 내용이 많아 따끔하기도 하네요.
작가분이 다음에도 좋은 대체역사물 선보여주기 원하며 마지막 편 문장들을 며추개 갈무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