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에 가면 금화를 담는다.
- 장기 보존식량 구입 증가
- 총기구매 급증
- 벙커 구매 및 구독수요 상승
영상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미국의 실업율은 최저치에 가깝고(4.3%) 소매판매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의 심리와 행동은 통계결과와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 때보다도 더 내려가 사상 최저치(47.6)를 찍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행동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건 분명합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영상 말미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매우 통렬한 지적입니다. 불확실한 내일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 미국인들은 매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른 최선들이 모이면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 미래가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지적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